보안 | 뉴스, 하우투, 기획, 리뷰 및 동영상
2022년 발발한 러시아-우크라니아 전쟁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사이버전이다. 러시아가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국가 차원의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자 우크라니아 보안 업체에서 일하던 전문
IBM이 데이터 보안 및 백업 솔루션 업체 코헤시티(Cohesity)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맺는다고 발표했다. 코헤시티의 데이터 보호 기능을 IBM의 스토리지 디펜더(Storage Defender) 제품군에 통합할 계
미국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CISA)이 전 세계 모든 조직에게 사이버 보안 경계를 강화할 것을 요구하는 권고문을 23일(현시 지각) 발표했다. 2월 24일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가트너 보고서(Predicts 2023: Cybersecurity Industry Focuses on the Human Deal)에 따르면 CISO의 거의 절반이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2025년까지 이직할 것으로 예상된다. 25%는 직업을 완전히 바꿀 생각인 것
애플리케이션 보안 업체 시놉시스(Synopsys)의 사이버 보안 연구센터(Cybersecurity Research Center; CyRC)의 보고서에 따르면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가 오픈소스 코드를 쓰고 있는 가운데 모든 상용 및
잊을만하면 대규모 데이터 침해 사건이 터진다. 이렇게 침해된 데이터의 종착지는 다크웹이다. 기업은 다크웹을 모니터링해 데이터를 침해하는 해커보다 한발 앞설 수 있다.
오늘날 사이버 보안 위협 환경은 매우 복잡하다. 단순한 사기부터 국가 수준의 사이버 스파이까지 있다. 그러나 기업은 일단 가장 기본적인 위협에 대한 대비책부터 세워야한다.
50만 개 이상의 맬웨어 샘플을 기반으로 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기업의 인프라에 침투한 사이버 공격자가 최종 목표물을 찾아 내부망을 이동하는 횡적 이동(lateral movement) 기법이 점점 다양
사이버 보험 시장의 복잡성이 증가함에 따라 투자 적절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기업들이 사이버 보험 투자에 신중해야 할 7가지 이유를 살펴본다.
미국 바이파티산 정책 센터(Bipartisan Policy Center)가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을 한 데 모아 2023년 주목해야 할 보안 위협 8가지를 조명한 보고서를 발간했다.